판독사업
취약지 응급 영상 원격 판독농·어촌 등 응급 의료 인프라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의료 취약지의 응급 영상 판독을 위한 시스템으로 보건복지부 및 NMC(중앙응급의료센터)가 주관하고, 본 협회에서 판독 서비스를 24시간 상시 제공하고 있습니다.

< 취약지 응급환자를 위한 응급영상판독 업무 흐름도 >
농어촌 등 취약지 응급실에서 응급 환자가 발생하였을 때, 취약지 응급실 의사가 영상 진단이 어려운 경우 응급영상협진지원시스템을 활용하여, 외부 영상의학과 전문의의 판독 서비스를 제공받아 취약지역에도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